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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주안심코드 활성화

서귀포시5 오전 9시 이양문 부시장 주재로 전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안심코드 조기정착을 위한 PC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사업장 및 개인앱 설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부서별 담당 사업장 설치 계획, 안심코드 활성화를 위한 대시민 홍보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이양문 서귀포부시장은 제주안심코드 조기 정착을 위하여 2월말까지 설치 목표 100%달성,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서귀포시민 80%(14만명) 상 앱 설치, QR코드 조기 발급을 위하여 읍면동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설 연휴 기간동안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최우선으로 역점을 두어 종합상황실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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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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