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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0년 정책 최우수 부서 및 공직자 시상

안동우 제주시장은 1229일 집무실에서 2020년 한해 동안 분야별 정책 평가 최우수 부서와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갖고, 시정발전을 위한 노고를 격려하였다.


 

정책평가는 중앙공모사업, 중앙단위평가, 혁신과제추진, 정책제안공모 4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평가기준은 중앙공모사업은 국비 확보액, 중앙단위평가는 사업별 기관 평가결과, 혁신과제는 과제별 목표 달성률이며, 정책 제안은 홈페이지(365아이디어뱅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로부터 제안된 아이디어를 평가하였다.


평가결과는 외부전문가(7/시민,학계 등)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서, 정책평가 우수 15개 부서, 정책제안 우수시민 7명과 공직자 11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분야별로 평가결과를 보면, 중앙공모사업은 (최우수) 해양수산과 등 3개 부서, 중앙단위평가는 (최우수) 기초생활보장과, 제주보건소 등 4개 부서, 혁신과제는 (최우수) 공보실 등 8개 부서, 정책제안은 (우수, 장려) 등 시민 7, (최우수) 한진수(일도2), 이기상(건입동) 주무관 등 11명의 공직자가 선정되었다.

 


이번 우수 부서 및 평가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제주사랑상품권 등)이 지급되고, 우수부서에는 BSC 성과포인트 가점이 부여된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우수한 정책 제안은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내년에도 공모 및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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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폭설 도민 피해 최소화 ‘구슬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2월 17일과 18일 이틀 연속 눈이 내리면서 시내권 전 도로에 결빙 구간이 늘어남에 따라, 폭설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7일 오후 6시부터 연북로와 중앙로 오르막길 구간에 제설차량이 도착하기 전 순찰차에 탑재 비치된 염화칼슘(52포)과 모래를 살포했다. 또한 연북로 연동 신시가지 입구와 연화사 교차로 오르막길에 미끌리는 차량을 밀거나 가장자리로 피양시키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외에도 도로 결빙으로 정체되는 교차로에 수신호 업무를 지원했으며, 사고차량을 수습하는 등 도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18일 새벽 5시 30분경 교통경찰 전원을 비상소집해 염화칼슘 100포를 순찰차 16대에 실어 △고산동산 △아라초 앞 △연화사 입구 △연동 대림APT 4가 △서귀포 일호광장 △솜반천 4가 △동문로터리 △비석거리 등에 살포했다. 특히 고산동산과 연북로 연화사 부근 오르막 구간에 제설차량이 지나간 후 일부 내린 눈으로 인해 생긴 결빙 구간에 염화칼슘을 뿌려 차량들이 오를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비석거리와 동문로터리 구간과 제설이 이뤄지지 않은 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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