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3.2℃
  • 흐림강릉 3.5℃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5.6℃
  • 맑음대구 4.2℃
  • 흐림울산 3.6℃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5.4℃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3.4℃
  • 구름많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하례초, 세계시민 유니세프 기부

하례초등학교(교장 강혜란) 6학년 학생들은 지난 1223() 세계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유니세프 기부운동에 참여하였다.

 

하례초는 2학기 동안 지속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6학년 학생들은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지구촌의 한 사람으로서 환경과 분쟁 등 세계적인 문제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키워왔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 각국의 분쟁 사례를 통해 그 원인을 분석하고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의 삶을 분석함으로써 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보았다.

 

또한, 학생들은 세계 평화를 주제로 UN 연설문을 작성하고 국민의 개념을 넘어서 지구인으로서 지구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에 대해 발표하였다.

 

그 방법 중 하나로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3000원씩 모아서 유니세프에 어린이 구호 기금으로 기부를 하였다.

 

이 금액은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들의 생존과 인권을 위해 쓰이게 된다.

 

학교관계자는이번 유니세프 어린이지원 기금 기부를 통해 학생들은 머리로만 알고 말하는 세계 평화를 넘어서 직접 실천해 보는 기회를 갖고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였다는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