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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도시공원, 안전. 쾌적

서귀포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제주산 삼나무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시공원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목재시설물 보완사업을 추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문부공원과 걸매생태공원 등 3개공원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테크시설, 난간 등을 정비하였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쉼터와 벤치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매생태공원, 칠십리 시공원 은 데크 정비 837, 목재휀스 177경간, 조명시설, 도색작업.

문부공원은 데크시설 36, 파고라 쉼터 1개소 정비 등


특히, 이번 정비사업에는 제주산 삼나무 목재를 활용하여 공원과 목재시설물이 조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향후 공공분야에서 목재이용 확대를 통해 제주산 목재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장기적으로 목재이용 활성화로 지역임산업 발전을 도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치유공간으로 도시공원이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면앞으로도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리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목재를 이용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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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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