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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5년 연속'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2020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2016년 이후 5년 연속 수상이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치러진 국정감사에서 민생회복혁완성미래전환을 위한 정책제안 및 대안 제시를 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위성곤 의원은 올해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코로나 시대 농어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농어업과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분야 대응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또한 재해사고 대책 부실, 실효성 없는 청년 농업정책, 수산물 무역적자 문제 등을 제기하고, 저장 농산물의 유통체계 개선,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현안에 대한 깊이있는 질의를 했다는 평가다.

 

그 결과 대표적인 수급 민감품목인 마늘 유통체계 문제에 대해 농림축산신품부가 유통 구조 개선 연구를 추진하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위 의원은 앞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0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국리민복상)'에도 5년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위성곤 의원은 "기후변화 대응, 농산물 유통구조 변화 등 농업부문에 중대한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 이라면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기위해 노력했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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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이륜차 사고 예방 집중 전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2021년을 ‘이륜차 사망사고 감축 원년의 해’로 지정해 배달 대행업체에 협조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보다 강도 높은 단속과 함께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이륜차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175 감소한 반면, 사망사고는 오히려 2배로 급증하면서 차량 운전자 사망사고의 44.7%를 차지하는 등 강력한 단속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자치경찰단은 올해에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배달 수요 증가 등 여전히 불안요소가 해소되지 않아 이륜차 운전자의 경감식 고취를 위해 강도 높은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7일 배달 업체를 직접 방문해 교통법규 준수 서한문을 전달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강력 단속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도로통행구분(인도통행)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지금까지 이륜차의 무질서한 위반행태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하게 단속한다. 또한 △고의적인 번호판 가림 △무등록 이륜차에 대해서도 형사처벌 등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강력한 단속을 위해 싸이카 기동반을 편성해 시내 중심가 주요 교차로 및 대형 주거단지 중심으로 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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