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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주, 도내 문화예술활동 지원 ‘제주메세나 대상’ 수상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장동호)는 지난 1222()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이뤄진 제주메세나 동행의 밤행사에서 지역 문화경쟁력을 높이고 문화 예술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메세나 협력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메세나대상을 수상했다.



 

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16년부터 도내 문화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마련을 메세나매칭그란트사업, 지정기부사업 등의 다양한 예술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트레일러를 공연무대로 개조한 도로라트럭을 매개체로 한 도내 아티스트에 공연 기회 제공으로 제주를 주제로 한 제주문화콘텐츠 개발·발굴에 앞장섰으며, ’18년부터는 미래 문화예술을 선도할 우수한 재능을 가진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는 메세나 예술영재캠프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지역간 문화예술 균형발전의 토대를 구축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마사회 제주지역본부의 활동을 계기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이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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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자치경찰제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형 자치경찰제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 7월 1일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치안환경 변화에 따른 도민 우려 불식과 자치분권의 상징인 제주자치경찰이 역할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난 1월 1일 경찰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국가경찰 안에서 자치경찰 사무만 분리하는 일원화 자치경찰제가 전국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도는 제주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이원적으로 수행하게 됐다. 이로 인해 양 기간 관 업무중복에 따른 혼선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제주자치경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정책적 방향 설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민, 학계, 연구기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운영방안을 설계하고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코자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조직 및 인력 설계 △국가경찰과의 합리적인 사무배분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및 차별화된 주민밀착형 치안사무 발굴 △치안행정에 대한 주민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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