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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국내 박물관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국내 박물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KOSHA-MS’를 획득했다.

 

‘KOSHA-MS’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위해 계획 수립부터 실행, 점검, 환류의 모든 과정에서 운영되는 시스템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안전보건법의 요구조건과 국제표준인 ISO45001의 장점을 반영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인증하는 최신 안전보건경영체계 인증제도다.


 

JDC는 작년 1223일 본사(엘리트빌딩)‘KOSHA-MS’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올해 운영 사업장 중 한 곳인 제주항공우주박물관도 추가로 획득해 재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는데 성공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관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제거하고,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교육을 시행하는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국내 박물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KOSHA-MS’를 획득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제주항공우주박물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으로 국가 안전 공기업으로서 한 발짝 더 다가갔다면세점 등 나머지 사업장들도 인증 획득에 박차를 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20144월 개관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무재해·무사고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코로나19 대유행 속에도 무확진 기록을 유지하고 있어 안전한 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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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업용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집중 단속실시
서귀포시는 1월부터 사업용 화물자동차 및 버스의 불법 밤샘주차를 근절하고 시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화물차, 버스, 택시, 렌터카 등 차고지 외 고질적인 밤샘주차로 인한 주민 민원 빈발 지역, 사고 위험 구역을 중심으로 주차단속, 현장 계도, 사전 홍보 활동을 병행하여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다. 밤샘주차 단속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규정에 따라 사업용 자동차가 새벽 0시부터 오전 4시 사이에 지정된 차고지 외의 장소에서 1시간 이상 계속 주차할 경우 단속이 되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다. 위반시에는 관련법령에 따라 운송사업자에게 운행정지 및 과징금을 부과하게 된다. <일반화물차, 전세버스, 특수여객, 렌터카 20만원 / 개인화물차,택시, 버스(전세버스 제외) 10만원 / 1.5t이하의 개인화물차 5만원> 지난해 단속결과 총 67건의 불법 밤샘주차를 적발하여 계도, 타시도 이첩 및 행정처분 등을 조치하였다. 서귀포시 교통행정과(과장 고성봉)는 “운송 사업자들이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하여 선진 주차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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