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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박물관 아카데미’ 비대면 전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과학체험 홈박스를 활용한 ‘2020 비대면 박물관 아카데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0 비대면 박물관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교육체험 활동이 줄어든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뉴얼 및 만들기 키트가 들어있는 ‘JAM 있는 집콕 과학체험 홈박스를 개별 제공해 에서 전하게 교육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만들기 키트는 하늘로 가는 꿈, 비행기’, ‘밤하늘이 들려주는 이야기, 별자리’, 우리가 사는 우주, 태양계의 세 가지 주제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으며, 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 영상이 함께 제공된다.

 

홈박스는 제주도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도내 학생 600명에게 전달되며, 오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홈박스를 배부할 예정이다.

 

강봉수 JAM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이 과학체험 홈박스를 통해 잠시나마 어려운 상황을 잊고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코로나19가 종식되는 시점까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올해 ‘2020 박물관 아카데미를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도내 학생들이 전하게 과학교육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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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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