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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Safty Smart way 구축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제주공항 구내도로에 첨단기능을 접목한 세이프티 스마트 웨이(Safty Smart way)를 금년말까지 구축한다.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을 위해 LED 바닥신호등과 횡단보도에 보행자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접근하는 차량에 LED 시각 신호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보다 더 강화 할 계획이다. 또한 신호등을 설치할 수 없는 이동지역 교차로에는 차량알리미 시설을 설치하여 차량간 충돌사고도 예방할 계획이다.

 

김수봉 제주지역본부장은 제주공항은 일평균 5만대의 차량과 8만명이 이용하는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공항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제주공항에 Safty Smart way시스템을 설치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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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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