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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로제설 준비 마무리

서귀포시가 겨울철 도로결빙 및 폭설에 대비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하여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동절기 대비 도로제설 대책 사전준비에 한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자동 염수분사장치는 제설취약구간으로 중산간도로인 강정동 강창학경기장인근 중산간도로 경사구간 L=1.2에 사업2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


강창학경기장 인근 중산간도로는 차량 통행이 잦고 경사가 심해 눈이 올 때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구간.

이로써 2018년 설치하여 운영 중인 일주도로갈보리교회구간 L=1.0와 함께 더 많은 자동 도로제설 운영시스템이 확대 구축되어 폭설대비 초기 선제적 대응하는데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서귀포시 관계자는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로 시의적절하게 신속한 제설을 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을 할 수 있다앞으로 제설취약구간 도로에 대해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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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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