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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서 ‘섬이 전하는 노래 Ecstatic Beat’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강봉숙)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센터 공연장에서 사단법인 마로의섬이 전하는 노래 Ecstatic Beat’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이번 공연은 제주토박이 사물놀이패 마로와 젊은 밴드 김씨아이씨(kimcic)의 콜라보 무대이다.


 

사단법인 마로는 2000년 제주토박이 사물놀이패를 시작으로 제주 신화와 무속, 문화를 재해석해 관객에게 공감과 치유 전하는 제주공연단체이다.

 

김씨아이씨(kimcic)는 정규집산행하늘에 부르는 노래로 이름을 알린 밴드로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다양한 이야기를 진전성 있게 풀어가는 그룹이다.

 

제주 굿소리와 밴드의 강렬한 비트가 미디어아트와 선을 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체 관람가로 무료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관람객은 선착순으로 50명만 전화 예약을 받는다.

 

전화 예약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064-710-4243)나 사단법인 마로(064-722-0129)로 하면 된다.

 

강봉숙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제주의 문화를 재해석해 미디어아트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과 관광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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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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