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흐림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1.3℃
  • 흐림서울 9.6℃
  • 구름많음대전 12.4℃
  • 맑음대구 14.5℃
  • 맑음울산 10.0℃
  • 구름많음광주 12.0℃
  • 맑음부산 10.1℃
  • 구름많음고창 9.7℃
  • 맑음제주 13.2℃
  • 흐림강화 7.2℃
  • 구름많음보은 11.8℃
  • 흐림금산 11.3℃
  • 맑음강진군 13.3℃
  • 구름많음경주시 13.6℃
  • 흐림거제 10.4℃
기상청 제공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 마스크전달식

서울 소재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사회적기업협의회(대표 홍찬욱)와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관장 김두선)지역과 지역이 연대하는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전달식이 지난 1116()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전달식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청에서 마스크 2000개를 강동사회적기업협의회에 후원했으며, 강동사회적기업협의회는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

 

강동사회적기업협의회와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911월 상생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우호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과 지역이 연대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지를 함께 담았다.


김두선 관장은 지난해 강동사회적기업협의회와 맺은 MOU를 통해 지역과 지역이 연대하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전달식을 통해 받은 마스크는 지역자활센터에 일하고 있는 참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