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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주) 장규성·장규방 대표 RCHC 18호 가입

삼남석유() 장규성·장규방 공동대표는 112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봉사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18호로 가입했다.

 

RCHC는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삼남석유()는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지원 등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1억원의 기부를 약속하며 18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삼남석유()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성금으로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장시영 삼남석유()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2019()장시영재단을 설립했으며, 적십자사와 사회취약계층 난치병 환자 돕기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3대가 대를 잇는 후원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장규성 대표는 고교시절 RCY 활동을 통해 나눔을 배웠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이 있었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적십자사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남석유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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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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