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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노지문화 생태예술가 모집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에서는‘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미래세대를 위한 생태문화x문화생태 도시의 비전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귀포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서귀포의 노지, 노지문화, 문화경관, 생태문화에 기반한 예술 활동들을 지원하고자 노지문화 생태예술가를 모집한다.


서귀포시 내 특정 장소를 기반으로 노지문화 보존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철학을 담은 노지문화 생태예술 활동을 하고자 하는 예술가를 모집하는 이번 공모는 1030()부터 1110()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서귀포시의 ‘105개 마을'이 가진 노지문화, 생태예술에 기반한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문화적 다양성에 기반한 예술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


2020년은 법정문화도시 첫 해로 코로나19 시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귀포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상황을 고려하여 서귀포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사업으로 노지문화 생태예술가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문화예술 장르, 활동방식에 관계없이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서귀포시 내 전역에서 기획·실행되는 모든 예술 활동을 진행하고자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술가(공고일 기준)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예술가는 2021부터 국제 노지문화생태예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서귀포시 소재 대상지 리서치 1건과 노지문화 보존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철학을 담은 프로젝트 리서치 1건을 수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767-95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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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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