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8.3℃
  • 흐림서울 7.5℃
  • 구름많음대전 8.2℃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8.0℃
  • 구름많음부산 8.5℃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9.9℃
  • 흐림강화 6.1℃
  • 구름많음보은 6.6℃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신생아 의료비 및 환아지원사업 운영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장 오재복)는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등 신생아의 선천성 장애 조기검진 의료비 및 환아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사업은 선천성대사이상 외래 선별검사 및 확진검사의 본인부담금 지원하고 있으며, 19세 미만 선천성대사이상 및 희귀 등 기타 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아대상으로 특수조제분유 및 저단백햇반을 지원하고 있다.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사업은 선천성 난청 외래 선별검사 확진검사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측성 난청이면서 청력이 좋은 귀의 평균 청력역치가 40~59dB로서 청각장애 등급을 받지 못하는 난청이 있는 경우 영유아 1명당 1개의 보청기를 지원(131만원 한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의 영아로, 다자녀(2명 이상) 가구의 영아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신분증, 검사비 영수증, 검사비 세부 내역서, 통장사본 각 1부를 구비하여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련문의: 서부보건소 의약관리팀 760-6232)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