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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국민체력100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운영

제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언택트 시대 맞춤형 비대면 체력증진교실1020일부터 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운영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언택트(비대면) 시대를 맞아 맞춤형 체력증진교실을 운영, 전문가가 개발한 표준 운동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국민체력100 사업을 홍보하여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는 것.


1020일부터 1112일까지 4주동안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 반부터 한시간 동안 화상회의 플랫폼인 ‘Google Meet’ 활용하여 8회 운영되며, 체력증진교실 강사와 참가자 간에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기초체력향상을 위한 자세, 운동방법 교육 및 실습 등이 이루어진다.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참가자 모집 결과 좋은 호응을 보임에 따라, 오는 112일까지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한 추가모집(선착순 80)을 진행할 계획이며, 추가 모집을 통하여 선정한 후 113일부터 1126일까지 오전 오후반으로 운영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5회 이상 출석한 모든 참여자에 대하여 1인용 운동 매트를 지급하는 출석 리워드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체력증진을 위하여 보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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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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