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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외국문화학습관, 찾아가는 체험학습

제주국제교육원(원장 강호준) 서부외국문화학습관은 107() 곽금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대체 프로그램(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학습)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곽금초등학교 5~6학년 교실에서 원어민교사와 함께 만들기 중심의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외국어 학습 동기가 유발되었다.



 

이번 체험활동 프로그램에서는 1교시에는 태양계 행성 영어로 알아보고, 2교시에는 체험활동 준비하여 태양계 행성에 관한 게임을 하였으며, 3교시에는 체험활동으로 태양계 행성 구슬팔찌 만들기를 운영하였다.

 

한편, 서부외국문화학습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학습을 올해 초 11, 112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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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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