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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일반음식점 등 집합 위생교육 무기한 연기

서귀포시는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매년 102000여명이 집합교육으로 수료하였으나, 외식업소를 통한 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금년도에는 온라인교육으로 수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집합교육이 익숙한 나이드신 영업주 등이 온라인 위생교육이 불편함이 예상되지만 금년도에는 집합교육 계획이 없어 반드시 온라인으로 12월까지 위생교육을 수료해야 하며, 미이수때는 식품위생법 제41조 위반으로 과태료처분(이십만원)이 내려진다.

온라인 위생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 산업협회에서, 휴게음식점 영업자는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에서, 제과점영업자는 대한제과협회 홈페이지에서 연중 온라인 교육을 받을수 있다.

또한, 지난 8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현재까지 발생하는 등 지역확산에 대한 외식업소의 방역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으로서 음식점, 카페 종사원 및 이용자 모두 마스크착용 의무화가 오는 1013일부터 시행되며, 미착용1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영업주들에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당부한다고 밝혔다.

정연주 생관리과장은 모든 외식업소가 온라인 위생교육 수료로 식중독 사전예방에 대한 식품안전수칙 준수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제주형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서귀포 안심먹거리 외식문화를 정착시켜 위기를 기회로 경영회복의 출발점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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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민과 함께‘4년 연속 산불 없는 해’실현 총력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안전과 산림보호를 위해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재난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이번 대책은 국민 안전 수호를 목표로 산불예방, 감시·예측, 산불대비, 산불대응, 사후관리·홍보 등 5단계로 나눠 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산불감시 인력 및 진화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에 만전을 기울여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초동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지휘체계도 개선한다. 산불 대응 단계를 현행 4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해 보고와 지휘 과정을 간소화하고 산불 발생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해 골튼타임 확보에 주력한다. 주요 오름 및 등산로 등 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원 및 산림재난대응단을 배치하고 상시 순찰을 강화한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 위험도에 따라 4단계 산불경보를 발령(관심→주의→경계→심각)하며, 경보별 조치 기준에 맞춰 취약지 감시 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산불방지기간 중 예방활동을 위해 산불예방 방송사 자막방송 및 무인방송시설을 활용한 계도를 실시하고, 조기 발견 및 초동진화를 위해 무인감시카메라도 가동한다. 이와 함께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와 제주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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