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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교과서로 만나는 성악이야기 실황중계

서귀포예술의전당은 9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인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 - 교과서로 만나는 성악이야기 공연을 오는 24() 저녁730분 서귀포시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생중계 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공연은 제주특별자치도성악협회 회원들이 참여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성악협회 회원들의 연주와 손미숙 콘서트 가이드 해설로 교과서를 통해 배웠던 성악곡을 재미있게 설명해 줄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주고자 교과서 속 성악곡을 전문 성악가들이 직접 불러준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연은 서귀포시 유튜브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실황중계를 하게 된다. 온라인으로 공연하게 되어 추석 기간 동안 시민들이 다시 찾아서 시청할 수 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추진되는 공연은 가족단위로 시청하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런 기회를 통해 가족간의 친밀함이 솟아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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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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