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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서귀포 BI(Brand identity) 디자인 시민공모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에서는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라는 비전을 갖고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문X문화생태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914()부터 104()까지 BI 디자인을 공모 접수 받는다.

서귀포시의 '105개 마을'이 가진 노지문화를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문화도시로 서귀포를 브랜딩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귀포시의 상징적인 이미지 구축을 위해 BI(Brand Identity)를 개발하고자 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귀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개인 자격으로 1개 디자인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연령 제한 없이 공모신청서,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저작권 양도 확인서, 서약서, 이미지 파일을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이메일(seogwipo105@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1, 150만원, 입상작은 3, 30만원 씩 지급될 예정이며, 향후 심사 결과에 따라 10월 중 수상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공모 당선작 기반으로 전문가 집단의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최종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의 BI(Brand identity)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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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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