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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신협 45번째, 창립기념일

오는 5(), 제민신용협동조합(이사장 고문화)은 마흔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2019년말 총 자산 6805억원을 돌파하고 당기순이익 61억원을 달성한 제민신협은 올해 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도민들을 위해 힘내라! 제주도민적금을 출시하여 작은 힘이지만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한 금융의 실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45년간 함께 숨쉬어온 제주 도민들이 올해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힘든 상황에 마주하자 마스크 및 손소독제 지원, 취약계층 생활물품지원, 착한소비운동과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는 등 발빠른 긴급지원으로 동종업계의 모범을 보여줘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고문화 이사장은 “45년 동안 도민들과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도민들 덕분에 멋지게 성장하는 등 생사고락을 함께해온 만큼, 더욱 성숙하고 부끄럼 없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도민들과 함께하겠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칠법한 시간의 연속이지만 우리 제민신협은 지난 45년과 같이 제주 도민과 언제나 함께하여 지금의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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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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