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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초, 밴드부 여름캠프 운영

한천초학교(교장 김창희) 문화예술동아리 밴드부가 지난 818()부터 821()까지 여름캠프로 악기별 집중 지도를 통해 개인별 연주 능력 및 합주 능력 향상의 시간을 가졌다.




밴드부 여름 캠프는 5,6학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폭염 속에서도 16명 모두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운영하였다.

 

특히 821일 마지막 날에는 아쉽다는 반응까지 보였다.


학교관계자는이번 밴드부 여름캠프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잠재 능력을 찾으며 최선을 다해 꿈과 끼를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친구들과 함께 화음을 이루면서 협력의 소중함도 느껴보고, 문화 예술을 즐기고 향유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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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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