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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야외 음악줄넘기 교실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8월부터 10월 말까지 걸매생태공원 야외 농구장에서 매주 화, 목요일 19시부터 20시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가족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야외 음악줄넘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음악줄넘기 교실은 실내 체육시설 등에서 운영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야외에서 운영하고 있다.


 

야외에서 운영하더라도 2M이상 거리두기와 마스크 작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점점 많아져서 처음에는 30명 이내 참여하였으나 횟차가 증가할수록 참여 인원이 늘어나 현재는 50명내외 참여하고 있다.

 

음악줄넘기는 흥겨운 음악에 다양한 동작을 가미해 리듬감있게 줄넘기를 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심폐기능 강화와 체력항상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향상으로 코로나19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성장하는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며 열량소모가 많아서 비만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야외 프로그램운영을 확대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야외 음악줄넘기 교실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께서는 건강증진팀(760-6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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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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