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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n Seogwipo Music” 제주도립 서귀포예술단 야외 힐링콘서트

제주도립서귀포예술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해 힐링 야외 공연을 마련한다.

 

공연은 822() 2시 기당미술관, 96() 19시 관광극장, 911() 14시 치유의 숲노고록 무장애 숲길”, 918() 14시 사려니 숲길 붉은오름 입구등의 서귀포 명소에서 소규모 앙상블 구성으로 총 4회 진행된다.


 

“Travel in Seogwipo Music”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서귀포만의 특별한 음악으로 주말을 더욱 즐겁게 한다는 뜻을 지니며, 코로나19로 실내공연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서귀포 명소를 찾은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질병관리본부의 안전 수칙을 따라 마스크 미착용시 관람을 제한 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은 품격 높은 문화도시 서귀포의 홍보대사 역할 수행을 물론 지속적인 연주회 및 기획 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을 통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 서귀포시 문화예술과(760-2482), 도립서귀포예술단(739-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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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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