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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 빵나눔 봉사

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회장 김재홍)628, 제주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실시해 만든 빵 200개를 제주교도소(소장 남상오)에 전달했다.

 

이번 빵 봉사는 제주교도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나눔실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봉사원들은 정성껏 만든 빵을 재소자들에게 전달했다.


 

김재홍 회장은 제주교도소 재소자들이 코로나19를 안전하게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직접 구운 빵을 맛있게 먹고, 우리 사회의 따뜻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년 결성되어 53명의 봉사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는 노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마사지와 운동보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봉사 시간은 16085시간이다.

 

한편, 적십자사에서는 나눔 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빵 봉사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제주적십자사 봉사RCY(758-35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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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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