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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학생체육관 편의시설 정비로 새 단장

서귀포시는‘2020년도 생활SOC(체육시설지원) 사업으로 선정 된 천지학생체육관(. 동홍생활체육관) 보수공사에 2억5000만원을 투자하여 5월 마무리 하였다.


이번에 새 단장한 천지학생체육관은 19985월 준공된 시설로 배구, 농구, 배드민턴 등 시민 및 학생들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체육시설이지만 준공 후 21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불편 민원이 발생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화장실 2개소와 샤워실 2개소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지붕 방수를 완료하였으며여름과 겨울에도 항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6개소를 교체, 복도 바닥 정비 등을 정비하기도 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천지학생체육관은 서귀포시 중심지 동홍동에 위치하고 있어 매년 8만명에서 9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로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각종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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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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