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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공모사업 선정, 연극 및 창극 클래식 등 하반기 추진

제주아트센터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3건의 우수공연이 선정되어 하반기 추진예정이다.


 

작년 2019년에는 정동하 재즈칸타빌레 등의 대중음악과 송소희, 숙명가야금 등의 국악 등의 공연이 선정되어 성황리에 공연하였고 올해 사업에는 전)문화부 장관을 지낸 배우 김명곤 주연의늙은 부부 이야기’, 창극내 이름은 사방지’, 국립합창단의 헨델 메시아 공연 등 총 3건의 공연이 선정되어 무대에 올려진다.


연극늙은 부부 이야기는 탤런트 김명곤, 이화영 등이 출연하는 위성신 연출의 작품이고, 창극내 이름은 사방지는 조선시대 성 소수자사방지의 험난한 삶을 판소리에 녹여낸 창극으로 국악스타 박애리 등이 출연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합창단의 공연은 윤의중의 지휘로 공연예정이다.

 

제주아트센터는 올해 개관10주년의 해로 연극, 창극, 합창 공연 등이 계획되어있고, 특히, 제주4.3을 다룬 소설순이삼촌을 창작오페라로 제작하는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 중이다.

    

제주아트센터 064)728-1509 / www.jejusi.go.kr/acente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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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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