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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립미술관 등 문화시설 임시휴관

서귀포시는 코로19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증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하여 서귀포시 공립미술관 등 공공문화시설 4개소를 임시휴관하기로 결정하였다.


공립미술관 3개소(이중섭·기당미술관, 소암기념관) 및 서복전시관을 오는 25일부터 3 2일간 임시 휴관 조치하고 향후 추이를 판단하여 휴관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시민과 관람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결정된 조치이며, 관 즉시 관람에 지장에 없도록 미술관 전시기획일정에 따라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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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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