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5.7℃
  • 구름많음강릉 -0.2℃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2.1℃
  • 맑음부산 2.9℃
  • 구름많음고창 -3.1℃
  • 제주 2.1℃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4℃
  • 구름많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제주시, 혁신 ‘공공혁신 아카데미’운영

제주시에서는 복잡하고 다양한 난제의 시대에 행정 변화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고, 사회혁신을 이룰 때 가장 중요한 실행 주체는 행정임을 인식하여 공무원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혁신인재 발굴양성을 위한 공공혁신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공공혁신 아카데미는 복잡한 지역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해 민, 부서 간의 소통과 협력의 역량강화를 통한 혁신인재 발굴양성과정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변화관리자 양성과정으로 기획하고 있다.


변화관리자 양성과정2019년부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해 왔던 프로그램으로서 제주시에서는 소통협력센터와 함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혁신 아카데미이후에는 지속적인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무원 스스로 실천하는 학습공동체(CoP_Community of Practice) 발굴하고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오는 218() 소통협력공간에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시 소통협력센터와 함께 공공혁신 아카데미 기획 워크숍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공공혁신 아카데미는 지역사회혁신을 위해서 공공이 먼저 나선다는 점과 소통협력공간에서 제주시, 소통협력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간의 첫 번째 협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며, “일하는 공무원에서 지역과 조직에 영향을 끼치는 변화관리자로서의 인재(혁신공무원)를 양성함으로써 공공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