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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초,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수상

동광초등학교(교장 김지혜)에서는 116()에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서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 공간변화 아이디어 분야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동광초등학교는 지난 201910월부터희망안전을 담은 우리 학교, 우리가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우리학교 통학로와 학교도서관 2곳을 테마로 하여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15명으로 구성된 공간혁신 학생동아리에서 아이디어를 모아 작품을 출품하였고, 2020년에도 교육과정 시간과 동아리활동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기대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공간혁신사업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생동아리가 뜻을 같이 하고 있고, 학교 공간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되어 학생들이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20209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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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품 극조생감귤 유통시도 첫 적발
서귀포시는 지난 11일 덜 익은 극조생감귤을 강제 착색하여 유통을 시도한 선과장을 첫 적발했다. 이날 서귀포시는 익명의 시민의 제보로 호근동에 위치한 모 선과장에 감귤유통지도 단속반을 급파하여 극조생 비상품감귤 약 56톤을 출하 하려는 현장을 적발하였다. 현장 확인결과 해당 선과장에서는 색깔이 나지 않은 덜 익은 감귤을 선과중에 있었으며 강제착색된 것으로 보이는 감귤을 발견했다. 또한 해당 선과장은 서귀포시에 신고되지 않은 선과장으로 품질검사원조차 지정받지 않은 선과장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작업을 즉각 중단시키고 현장에서 즉시 확인서를 징구하였고, 위반 물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최고 500만원까지 부과할 예정이며 해당 물량을 전량 폐기조치 명령하였다. 서귀포시는 추석절을 전후해 비상품 극조생감귤 유통이 빈번할 것으로 파악하고 극조생 비상품감귤 특별 단속계획을 수립하여 이달 7일부터 감귤유통지도 단속을 조기·확대 시행하고 있다. 비상품감귤 유통 적발 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2회 이상 적발되면 품질검사원을 해촉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산 노지감귤이 제 값을 받기 위해서는 비상품 극조생감귤 유통이 근절돼야 한다”면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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