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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 제주더큰내일센터 업무협약 체결

제주상공회의소(회장 : 김대형)와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 김종현)는 제주 청년인재 육성 및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오전, 제주상공회의소 강태욱 사무국장과 제주더큰내일센터 김종현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한 업무협약은 도내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제주상의 회원사와 내일센터 간 협력 증진을 통한 취·창업 지원 등 인적자원 활용, 내일센터 교육생의 취·창업 훈련을 위한 각종 공동사업을 운영하여 나아가 청년인재 양성 뿐만 아니라 도내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제주상의 관계자는 더큰내일센터와 협의를 통해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들이 도내 다양한 분야에 취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에, 더큰내일센터 관계자는 전문적인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에서 가장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도내 대표 경제단체로서 2,200여개의 회원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용관련 지원, 교육, 무역·수출, 특허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기업체 경영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제주더큰내일센터는 지난 9월 개소식을 갖고 혁신적인 인재 육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탐나는 인재’ 1100명을 선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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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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