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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자살롱에서 제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소개하는 제주원도심라이브쇼 시즌2

쿰자살롱은 2016년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소개하기 위하여 21개팀을 섭외하여 2개월간 릴레이 공연을 하면서 제주원도심라이브쇼 시즌1을 마무리하였다.

 

제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으로는 누가 있을까? 살펴보면 보석같은 뮤지션들이 곳곳에서 반짝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쿰자살롱은 제주원도심라이브쇼 시즌 2를 준비하면서 제주를 대표해서 활동하는 뮤지션 4팀을 모아 11월 단독 공연을 준비했다.


김수하 재즈그룹

 

싱어송라이터 이소(1115), 포크듀오 여유와 설빈(1116), 김수하재즈그룹(1122), 시크릿코드(1129) 공연이 쿰자살롱에서 저녁7시에 릴레이로 열린다.

 

싱어송라이터 이소는 제주에서 나고 자랐고, 제주에서 주로 활동하는 뮤지션으로 2018년에 정규 1[]을 발매하였고, 201910월에 싱글 [연월]을 발매하였다. 우린 모두 외로운 사람,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 등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상황을 노래한다.

 

여유와 설빈은 제주에 사는 포크 듀오로 육지와 섬을 오가며 활동한다. 2017년 정규 1[모든, 어울린 삶에 대하여]를 발표했고, 네이버 온스테이지를 통해 진심을 빼곡하게 담아낸 포크음악으로 소개되었다. 찬찬하면서도 단단한 걸음으로 자신들의 세계를 구축해온 이들은 올 10, 정규 2[노래는 저 멀리]를 발표했다.


여유와 설빈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서정적인 연주가 특징인 제주출신의 재즈피아니스트 김수하는 Take Five 재즈클럽에서 연주하며 인연을 맺은 베이시스트 박수현, 드러머 유성재와 함께 트리오를 결성하였다. 2017년 보컬과 색소폰을 더한 김수하 재즈그룹으로 첫 번째 정규앨범 “The Memories of The Wind”를 발매하고 기념 콘서트를 가졌다.

 

시크릿코드는 2013년에 결성되어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즈밴드이며 2016년에 정규 1 ‘full moon’ 2018년에는 제주에 민요를 시크릿코드만에 색깔로 표현한 ‘시크릿 아일랜드 발매하여 꾸준히 활동중이다.

 

 

쿰자살롱 대표 윤성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을 응원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바란다.

 

공연개요

공연명 : 제주원도심라이브쇼 시즌2

공연장소 : 쿰자살롱(제주시 관덕로 66번지)

공연일시 : 15(금요일) 이소

16(토요일) 여유와 설빈

23(금요일) 김수하재즈그룹

29(금요일) 시크릿코드

주최.주관 : 쿰자살롱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특별자치도

문의 : 064)721-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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