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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흘2리 농촌현장 포럼 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19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조천읍 대흘2리가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주민의 주도하에 현장활동가 및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발표대회에서 대흘2(이장 김영인) 마을가꾸기 사업, 자체 문화활동, 주민소통데이를 주제로 농촌장포럼을 진행하면서 달라진 마을의 변화 사례를 이끌어 낸 점에 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마을 시상식은 117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어 전국의 마을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통해 마을대표와 주민들이 전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주 마을을 더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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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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