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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1동적십자봉사회‘함께 빵을 나누는 사람들’동참

용담1동적십자봉사회(회장 김용범)910,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 빵 나눔터에서 골드만삭스‧㈜선인 후원 함께 빵을 나누는 사람들에 참여해 결식아동 47가구 150명을 위한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골드만삭스‧㈜선인으로부터 1720만원을 후원 받아 10개월 간 매주 300여개의 빵을 만들어 희망풍차 아동청소년 결연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용담1동봉사회 김용범 회장은 직접 만든 빵을 이웃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사에서는 나눔 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인 제빵 봉사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개인은 제주적십자사 구호복지팀(758-35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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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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