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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민과 함께하는 ❛가치고치 음악쉼팡❜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가치고치 음악쉼팡, 2019 시민 음악아카데미의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클라리넷, 플루트, 색소폰, 타악기, 합창지휘, 성악 등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819()부터 823()까지로 서귀포 관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개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추가모집은 이메일(seogwipomusic@naver.com)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인원 및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공지사항 및 도립서귀포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 시민 음악아카데미는 도립서귀포예술단이 주관으로 올해 3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단순히 듣고 감상하고 따라하는 예술향유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전문가에게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이 문화가 되는 생활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문화도시 서귀포시를 구현하기 위해 예술단원들이 강사가 되어 무료로 운영 중에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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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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