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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공데이터 시민의 품속으로

서귀포시에서는 서귀포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하여 관리하고, 민간에게 적극적으로 개방하여 공공데이터의 활용 활성화 및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2019년 공공데이터 확대 개방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란 공공기관이 생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모든 자료나 정보를 말하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에서 열람·공유가 가능하고, 포털의 모든 데이터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언제나 누구나 활용이 가능하다.
 
서귀포시는 2013년도부터 도내 처음으로 공공데이터 발굴·개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현재까지 오픈에이피아이(Open API) 25종, 데이터셋 142종 등 총 167종의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공공데이터의 신뢰도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방과 중앙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던 열람·개방 창구를 공공데이터 중앙포털로 단일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요 실시간 데이터를 오픈에이피아이(Open API)로 구축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 연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데이터 통계 자료를 도표나 지도, 그래프 등으로 이미지화하여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서비스하는 등 사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양은권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장은 2019년에도 아동복지급식 정보 등 20여종의 신규 데이터를 발굴·개방하고, 기존 데이터의 현행화·표준화 작업을 통해 개방·공유·소통의 투명한 서귀포시정 구현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앞장서나갈 계획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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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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