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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김명실 씨, 따뜻한 마음 모아 성금 기탁


김명실 씨는 지난 19일 애월읍사무소에서 애월읍 관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4,950,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김명실 씨가 매입임대보증금 마련이 어려워 입주가 곤란한 애월읍 관내 이웃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김명실 씨는 ”소중한 우리 이웃이 보다 나은 주거환경으로 이주해 행복하고 편안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랑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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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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