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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6월 문화가 있는 날 <명작발레“지젤”>

제주시(아트센터)에서는 6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인명작발레 지젤624일 센터 대극장에서 영상 상영한다.

 

이 작품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지난 2014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린 공연을 영상화한 것으로,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발레지젤1841년 파리 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지금까지도 세계 발레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젤역에 황혜민, 알브레히트의 엄재용이 주역을 맡았던 작품으로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 실황 영상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의지젤은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영국, 그리스, 헝가리 등에서도 공연하며 유럽에 진출한 최초의 한국 발레단으로 높은 수준을 인정받고있는 발레단이다.

 

금번 영상 상영은 624일 오후2시부터 무료공연으로 진행한다. 자유좌석제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트센터홈페이지(http://www.jejusi.go.kr/acenter/index.do) 또는 전화(064-728-15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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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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