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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경성제일' 데뷔 후 6연승 달성

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에서 활약 중인 제주마 경성제일(제주마, 3세 거세)’이 데뷔 이래 6전 전승을 기록했다.

 

원유일 기수와 호흡을 맞춘 경성제일은 지난 61()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린 제3경주(1,000m)에서 초반 선행 후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며 버티기에 성공, 쟁쟁한 우승후보마로 여겨졌던 경주마들의 추격을 뿌리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초반부터 선두 자리를 확보한 경성제일의 싱거운 승리였다.

 

경성제일은 스타트부터 무섭게 치고 나가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초반 직선주로부터 선두를 질주한 경성제일는 마지막 4코너를 돌며 치열한 선두권 경쟁을 펼쳤지만 단 한 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으며 여유 있게 승리를 거뒀다.

 

지난 511일 우승이후 4주 만에 경주에 출전한 경성제일은 이번 경주에서 가장 4~5세 전성기의 경주마들을 기대주로써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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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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