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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설문대할망 페스티벌’5월 한달 간, 돌문화공원관리소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양한식)5월 한 달간 13회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키로 하고, 공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돌문화공원은 설문대할망을 기리고 제주 창조신화와 문화를 발전·전승하기 위해 매년 5월을 설문대할망의 날로 지정해 지난 2007년부터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연례행사로 진행해오고 있다.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대할망 제() 의식 및 부대행사 공연과 이야기가 공존하는 심포에스타 2019 창조·여신·예술의 3중주설문대할망 워크숍 설문대 제주굿문화제 설문대어멍 품은 작은 음악회 등 20여 개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돌문화공원 누리집(www.jeju.go.kr/jejustonepark)에서 확인 가능하다.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2019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이 설문대할망을 널리 전파하고 제주의 정체성과 향토성, 예술성을 담은 세계적인 신화행사로 발전시키는 등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창조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한식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5월 한 달간 돌문화공원이 무료 개방되는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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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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