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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제주, 1000만원 기탁 및 사랑의 헌혈

롯데면세점제주() (법인장 김주남)220일 지역 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회장 오홍식)10112100원을 기탁하고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권혜란)과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특별회비는 제주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면세점에 모금함을 설치하여 임직원 모두가 십시일반 참여한 성금과 롯데면세점 제주의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


 

적십자사는 재난 시 구호 활동,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차상위 계층 지원, 65세 이상 저소득 취약 계층 노인 가구 방문 사업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면세점 제주는 지역 사회 생명 나눔을 임직원이 몸소 실천하고 도민의 헌혈 동참을 장려하기 위해 자발적 동참을 희망한 임직원 100여명이 헌혈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방학으로 인해 학생들의 헌혈참여가 감소함에 따라 헌혈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함과 동시에 도민들의 헌혈참여를 홍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이해 헌혈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김민열 점장은 제주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하고자 특별회비 전달과 헌혈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앞으로도 제주도민과 상생하면서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롯데면세점 제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면세점 제주는 제주 도민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15년 제주 현지 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으로 독거 노인 가구와 아동 보육 시설을 대상으로 이웃 사랑 운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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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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