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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올바른 손씻기로 감염병 예방하세요

주시 동부보건소(소장 김영희)는 관내 보육시설 원아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손 씻기 체험교실은 요즘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를 활용한 손 씻기 동영상 시청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시연 및 뷰박스를 이용한 교육이며, 올해 27개소 7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손씻기의 효과는 올바르게 씻을 때 더 효과적인데, 비누를 사용하고, 되도록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어야 한다.


손을 씻지 않을 경우 세균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특히 여름철이나 온도가 높은 곳에서는 세균번식력이 더 왕성해지기 때문에 손씻기는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기본적인 중요한 습관이다.

 

손을 씻고 난 후 닦는 것도 중요한데, 여럿이 사용하는 수건은 세균의 매개체가 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하며, 소독된 종이 타월이나 공기건조기를 사용하여 재 오염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태풍 솔릭이 지나면서 접촉성 피부염이나 눈병, 오염된 물이나 식품으로 인한 감염병의 우려가 있으므로 올바른 손씻기 뿐만 아니라 물 끊여 마시기, 안전한 음식물 섭취 등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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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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