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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제주도 8호 ‘그린노블클럽’ 기부자

나눔은 민주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이자 책임이다.” 모든 국민이 세금을 내는 것이 의무이듯이 기부나눔또한 당연한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실천을 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이로 인하여 보람과 책임감도 느끼게 되고 그로인해 자연스럽게 우리사회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는 평소에 늘 가지고 있었던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18() 동남종합건설 고광민 대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며, 1억 원 후원을 약속하였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1948년부터 현재까지 ‘70년 재단역사가운데서 1억 원 이상을 후원할 시 위촉한다. 1억 원 이상을 일시후원하거나 5년 내 분할하여 후원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고광민 대표는 19986월 택시기사로 일하던 사촌동생의 권유로 어린이재단에 작은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올해 20년 후원을 맞이하여, 그린노블클럽에 참여하게 되었다. 당시 택시기사로 일하는 사촌동생이 어려운 형편에서도 남을 돕고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며 적잖은 부끄러움을 느꼈으며 당시는 결연아동 2명과 결연후원을 시작한 이후로 현재는 3명의 아동을 계속해서 돕고 있다.

 

고광민 대표는 이번 그린노블클럽 가입을 후원활동 초창기에 의무감으로 시작했으나, 도움을 받은 아동이 잘 성장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고, 사회생활을 하는 그날까지 후원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나눔에 대한 선입견이 아직 까지 많은데, 우선적으로 한번 시작해 보는 것이 우리사회를 변화시키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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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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