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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다문화가정“영양만점 요리실습”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지난 10() 서귀포시 다문화가족 지터 등록 가정 및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건강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 식 만들기 요리실습을 운영했다.


 

이번 요리실습은 영양플러스사업 담당 영양사의 직접 요리 시연과 함께 레시피를 활용한 요리 방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조로운 식품섭취로 영양결핍 및 빈혈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유아기 연령의 자녀를 위한 감자피자와 쇠고기 당근 무른 밥 만들기 실습으로 이유식 만들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마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이 높은 임신출산수유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 건강상담, 보충식품 지원으로 영양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영양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영양문제 해소 및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영양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교육 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서귀포보건소(760-60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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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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