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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공무원 쓰러져 긴급 후송

추자도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이 쓰러진 채 발견돼 제주 해경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1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5시20분께 추자도 대서리항 내 조선소 옆에서 추자면사무소 직원 박모씨(39)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박씨는 추자보건지소로 옮겨졌지만 코피 흔적과 의사소통이 다소 어려워 다발성 타박상과 뇌출혈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상급병원에서 진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송 요청을 받은 제주해경서는 100t급 경비함정을 추자도로 보냈다.


환자와 보호자, 간호사 등을 태운 경비정은 이날 오후 8시10분께 제주항으로 입항, 박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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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표선면 일대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2일 오전 8시 서귀포시 표선면 일대(표선초·중·고등학교)에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표선면사무소, 표선파출소, 표선초중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회, 표선면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이장단·자율방재단·새마을부녀회), 시니어클럽 등 민간치안협력단체 50여명이 참여했다. 표선초·중·고등학교 등교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리플릿도 배부했다. 특히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는 올해 3월부터 서귀포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서귀포시내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집중적으로 시행해 왔다. 5월부터는 표선면 등 시외지역으로 단속 범위를 확대해 농촌·관광지·외곽도로 등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외곽지역에서의 음주운전은 단속 회피 심리로 인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번 조치가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선제 대응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표선지역의 인구 유입 증가와 함께 IB 학교인 표선초·중·고등학교 학생 수(1,500여명) 증가가 두드러지면서 해당 지역의 통학로 교통안전 확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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