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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부영자 씨, 사랑의 상품권 기탁

 제주시 조천읍에 거주하는 부영자(75) 씨는 지난 28일 조천읍사무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상품권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부 씨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달한 것으로, 조천읍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천읍민속보존회 회장으로 역임중인 부 씨는 1970년대부터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20년 넘게 매년 1천만 원 이상의 김장김치와 생필품을 관내 경로당과 지역에 전달해왔다.


 전달식에서 부 씨는 “어렵게 생활하시는 가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민, 댓글 조작 ‘인터넷 매체’경찰 고발
50대 제주도민 이모씨가 ‘J 인터넷 매체’를 상대로 댓글을 조작했다고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 이모씨가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 유리하게 댓글을 조작한 인터넷 신문사를 상대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사전선거운동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달 30일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또한 ‘제주의 소리’는 안창남 예비후보 경선 불복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여 민주당원간 이간질을 조장하는 등 도의원 선거에도 개입했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고발장을 통해 정론직필 자세로 기사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댓글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 비공감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한번 클릭에 2~11의 가중치를 두어 여론을 왜곡시켰다”면서 “민주당 경선이 끝난 지난 4월 20일 이후부터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는 유리하게, 문대림 도지사 후보에게는 불리하도록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는 등 업무방해와 선거법 위반을 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올해 2월초부터 시작된 민주당 예비경선간기간동안에는 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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