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0.1℃
  • 흐림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3.4℃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7℃
  • 구름조금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사랑과 추억의 골프이벤트 “돌이멩이 골프대회”, 27. 28일

레저스포츠의 메카! 제주의 청정바다에서 고품질, 고부가가치 레저·포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2017 제주레저스포츠 대축제의 일환으로 제18 돌이멩이 골프대회가 오는 9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오라골프장 및 도내 골프장에서 개최한다.

 

 

금번에 개최되는 18회 돌이멩이 골프대회는 제주시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골프협회(회장 양경홍) 주관으로 대회 첫날은 부부대항전 및 남여 개인전, 주니어부로 나눠 경기가 이뤄지고, 둘째날은 사랑과 추억의 친선골프로 개최한다.

 

대회참가자는 전체 340명으로 일반 골프관광객 280여명은 모두 도외 거주자로 순수 골프관광객이며, 주니어부는 도내 초고생 60여명으로 구성된다. 시상은 우승, 준우승 외에 특별상이 주어지며, 특히 잉꼬상, 원앙상 등은 부부금슬이 좋은 부부에게 시상되어 과거 젊은 시절 제주를 찾았던 신혼관광객의 사랑과 옛 추억을 되새기게 된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청정한 환경과 맑은 공기를 활용, 제주 골프장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국외 골퍼들도 참여 할 수 있도록 확대하여 관광소비성향이 높은 고부가가치의 골프 관광객 유치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