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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예술영화‘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8의 예술 영화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선정해 오는 27() 오후 1시와 오32회에 걸쳐 상영한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자신의 꿈은 접어두고 16년째 잡지사에서 포토 에디터로 일하고 있는 주인공이 상상 속에서 용감한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그려 내고 는 판타지 영화로 감독이자 주연을 맡은 벤 스틸러의 활약이 돋보인다. 상영시간은 114.

 

 

도립미술관에서는 제주의 독자적인 문화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창조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한 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인 제주비엔날레 2017을 오는 92일부터 123일까지 3개월간 도립미술관, 현대미술관, 제주시 원도심, 서귀포시 원도심, 알뜨르 비행장 5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710-4300), 제주비엔날레 2017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710-4300) 또는 제주비엔날레 사무국(070-4548-4286~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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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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