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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학생들 중국 닝보서 민간외교관 역할 톡톡히

지난 6 26일부터 30일까지 동아시아 문화도시인 중국 닝보에서 개최된 제6중국 닝보국제대학생축제에 도내 4개 대학생 11명이 참가하여 제주홍보대사로 민간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였.

 

 

도내 4개 대학에서 참여한 학생들은 중국 닝보의 완리대학 기숙사에서 45일동안 체류하며, 전세계 10개국의 대학생 180여명과 함께 청년 미래를 공유하고 역할에 대해서 논의함은 물론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서로 이해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해외에서 참가한 팀중에 첫 번째로 공연을 한 제주팀은 다른 팀의 춤공연과 달리 피아노 연주(제주대 예술디자인대학 음악학부 박서형)에 맞춰 5분여동안 한국화-제주바다풍경(예술디자인대학 미술학부 최은해)과 서양화-제주조랑말(예술자인대학 미술학부 김나영)을 그리는 퍼포먼스로 문화예술의 콜라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공연을 선사하여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이번 참가한 도내 대학생은 각자가 제주홍보대사임을 자처하여 문화예술공연팀뿐만 아니라, 연출, 촬영, 제주홍보, 통역 등 각자 분야를 정하여 스스로 해외무대에서 각자의 역량을 강시키는 기회를 가졌으며 세계 다양한 지역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고 돌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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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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