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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 ! 한라산에 가보게, 놀이와 체험으로 3세대 가족 하나 되기

한라산국립공원(보호관리과장 고성철)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핵가족 중심의 우리사회에서 모처럼 3세대 가족이 숲에서 하나 되는글라! 한라산에 가보게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

 

가족 프로그램은 어리목에서 520930분부터 1130까지 운영되며, 유치원생 또는 초등학생이 있는 3세대 가족(선착순 10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 내용과 신청서는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www.hallasan.go.kr)에서 볼 수 있고, 청은 팩스 710-7859 (문의는 710-7857)로 보내면 된다.

 

어리목의 숲과 연못을 걸으며 자연 체험과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는 혼디 손 심엉 걸어보게’, 한라산의 특징과 제주어를 배워보는골아 봅써! 맞춰 보게’, 신나는 자연놀이를 중심으로 한지꺼지게 놀아보게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라산국립공원 고성철 보호과장은 한라산에서 아이들은 온몸으로 자연을 느끼고, 부모세대들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별한 시간이 될 것이며, 가정의 달 5월에 가족 간의 소통과 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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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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